미국 병원, 응급실 가야 할까 Urgent Care 가야 할까? — 한인 시니어를 위한 구분법
미국에서 생활하다 보면 갑자기 몸이 아플 때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. 특히 밤이나 주말처럼 주치의 병원이 문을 닫은
미국에서 생활하다 보면 갑자기 몸이 아플 때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. 특히 밤이나 주말처럼 주치의 병원이 문을 닫은
어머니를 하늘나라로 배웅해 드리고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. 장례를 치르는 동안에는 미처 생각할 겨를이 없었던 일들이 일상으로 돌아온 뒤 하나둘 마음에 떠오릅니다.
시베리아 연구소 직원 사망으로 커진 우려, 확인된 사실과 아직 밝혀지지 않은 점을 정리합니다. ※ 이 글은 2026년 10월 7일 현재
Medicare Open Enrollment Checklist — 2027년 내 보험, 작년 그대로 두어도 괜찮을까요? 2026년 10월 15일~12월 7일, 2027년 Medicare 보험을 점검해야
오늘 골프를 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. 차 안에서 우연히 뉴욕 플러싱의 시니어 데이케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. “플러싱에 데이케어가 거의 70개나 있대.”
2026년 가을, 65세 이상이 지금 알아두어야 할 것 며칠 전, 휴스턴에서 내과·소아과 레지던트로 일하는 아들이 친구 결혼식 참석차 주말에 뉴욕
65세 이후 어떤 건강검진을 받아야 할까요? Medicare의 Welcome to Medicare, Annual Wellness Visit, 암 검진, 골밀도 검사와 예방접종까지 쉽게 알아봅니다.
오늘 새벽기도 시간이었다. 목사님께서 네팔과 티베트 국경 지역에 큰 홍수가 났다는 소식을 전하시며,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
보배 큐레이터의 미국 수술실 이야기 “우리 딸이 영어를 잘해요. 딸이 통역하면 안 되나요?” “손녀가 어릴 때부터 미국에서 자라서 영어를 훨씬
※ 2026년 10월 21일 업데이트 이 글은 2026년 7월 미국에서 계란 살모넬라 리콜이 발생했을 당시 작성되었습니다. 이후 CDC와 FDA가